작가:남부 쿠마코/하루키 야치카
이가라시 츠바키(五十嵐椿), 32세. "결혼 슬슬 늦지 않아?", "애기가 제일 귀엽지~" 같은 동료들의 말에 마음이 닳아가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. 그런 그녀의 유일한 안식처는 동네 목욕탕(온천). 어느 날 그곳에서 천진난만한 아이돌 소녀 이즈미(久森泉)와 만나게 되고, 처음엔 그녀의 과한 텐션을 경계하던 츠바키도 점차 마음을 열어가는데……. ▎ ▎ 두 여성의 삶과 사랑의 이야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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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8.17